일편단심 민들레와 병든자?? 황석영 꽃받침이 아래로 처진게 서양민들레다. 소설가 황씨는 이명박정권의 저탄소 녹색성장까지 몽골개발을 이야기하며
거들먹거렸다. 민들레 씨앗처럼 자유롭게 살자!! 나잇값 못하는 황씨처럼 살지는 말자!!
영원한
것은 없다! 하지만 당신이 병들었다면...
'지식인의 변절' 논란을 일으킨 소설가 황석영의 역겨운 행보를
욕하면서, 떠오른 꽃이 하나 있다.
거짓 녹색으로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뒤덥힌 삭막한 도시에서 사라져버린 민들레 / 흰 솜털이 달린 씨앗이 바람에 날려 작은 돌틈에서 뿌리를 내리고 힘겹게 노랗고
또는 하얀 꽃을 피우는 민들레 / 조상 대대로 귀하게 사용해온 해열과 해독, 피로회복, 식욕부진 등에 효과가 있고 간을 튼튼하게 한다는 약초이자
나물인 '천연 강장제' 민들레 / 국화과의 다해살이풀로 생명력이 강해 겨울에 잎과 줄기는 죽지만 이듬해 다시 살아나는 마치 밟아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는 백성과 같다고 민초(民草)라 불리는 민들레 / 꽃받침이 뒤로 젖혀져 아래로 향하는 번식력 강한 서양민들레에 밀려 사라지는 토종 민들레
/ 포공영, 부공영, 포공초, 복공영, 복공앵, 지정, 잠초, 패패정채, 황하랑, 발고영 등 수많은 다른 이름과 '앉은뱅이' '문둘레'
'문들네' 란 별명을 가진 민들레 / 한 남자만을 사랑하고 정조와 순결을 지키기 위해 자결한 여인의 '한 조각 붉은 마음'을 간직했다는
'일편단심' 민들레 / 전설에 따르면 평생 단 한 번의 명령밖에 내릴 수 없는 왕이 자신의 운명을 탓하다, 밤하늘의 별을 향해 "내 운명을
결정한 별들아! 모두 하늘에서 떨어져 땅에 꽃이 되어 피어나거라"고 명령해 피어났다는 민들레 / 세계에서 가장 건강에 좋은 식물 중 하나라는
민들레다.
위염을 다스리고 암세포를 죽이며 간을 보호하고 머리카락을 검게 한다는 민들레, 자신은 변하지 않았다며
볼썽사나운 궤변과 '알타이 문화대연합', 볼품없는 해명을 늘어놓는 황씨에게 민들레 한 뿌리 달여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나이들어도 황씨처럼 살지 말자는 다짐을 해본다. 달콤한 유혹과 거센 억압에도 굴하지 않고 짓밟혀도 짓밟혀도 노란 꽃을
피우고 씨를 바람에 자유롭게 날리는 민들레처럼 살아가자고...언제 접을지 모르지만 맘껏 까칠하고 불편한 불질을 하자고....
蒲公英苦除食毒 消腫潰堅結核屬(포공영고제식독 소종궤견결핵속)
민들레는 맛이 쓴데 음식중독 풀어주고 부은 것과 굳은 멍을 잘
풀리게 하더라. <안덕균의 한국본초도감 중>
* 반MB블로거 리장, 딴나라당 블로그대사 내정!! 이래도 욕
안할꺼지??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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